병원 데이터 먹고 자란 AI, 더 똑똑해진다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2.13 12:17
- 조회수416
병원 데이터 먹고 자란 AI, 더 똑똑해진다
- '26년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공모(2.10.~3.16.) -
바우처 지원기업 5배 확대로 데이터 기반 의료 AI 혁신 가속화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해 2월 10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본 사업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임상데이터를 활용하여 혁신적인 제품 또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데이터 가공 및 분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이번 사업은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전환점”이라고 밝히고, “의료 AI 스타트업이 필요한 데이터를 시기적절하게 지원하여 개발의 완성도를 높임으로써 의료 AI 혁신 가속화에 이바지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