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한국보건의료정보원

Korea Health Information Service

다니던 병원 문 닫아도 내 진료기록 안전하고 편하게 확인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2.11 16:09
  • 조회수307

다니던 병원 문 닫아도

내 진료기록 안전하고 편하게 확인


- 한방 의료기관도 진료기록보관시스템으로 이관할 수 있도록 개선 추진 -

- 14세 미만에서 19세 미만 자녀까지로 온라인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 사본 발급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다니던 병원이 문을 닫아도 국민이 자신의 진료기록을 보다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하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은 병원이 문을 닫아도 진료기록을 국가가 안전하게 보관하고, 국민이 필요할 때 해당 기록을 열람하거나 사본을 발급받을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지난해 72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최경일 의료정보정책과장은 ·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은 국민의 중요한 건강정보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활용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한방 분야까지 시스템을 하여 국민의 진료기록 접근성이 더욱 높아지기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구축을 통해 휴·폐업 진료기록이 필요한 국민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한방 의료기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실질적인 혜택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