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9.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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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활성화 위해
한국보건의료정보원-한국재택의료협회 손 잡는다
- 4일, 맞춤형 통합돌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과 한국재택의료협회(회장 김종희)가 4일 서울 중구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보건의료 정보화 역량과 재택의료 전문성을 결합하여, 환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구현하고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이 같은 역할 분담을 통해 보건의료정보 서비스와 현장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구축, 통합돌봄 서비스의 품질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통합돌봄의 주요 기반인 재택의료센터가 보건의료정보 서비스를 활용하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 제공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재택의료센터, 보건소 등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이 보건의료정보를 활용해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재택의료협회 김종희 회장은 “통합돌봄의 핵심은 현장의 의료진이 보건의료 데이터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에게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