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8.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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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 기술로 노인 건강 격차 줄인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서울AI재단 22일 업무협약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과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이 22일 서울 중구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대회의실에서 국민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관련 콘텐츠 제작 및 보급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확산을 위한 관련 기술 및 정책 협력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양 기관의 사업 관련 정보 교류 ▲그 밖에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입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초고령사회에는 노인 개개인의 건강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이 중요하다”라고 말하고“디지털 헬스 기술을 활용하면 어르신들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건강 형평성을 높일 수 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국민 건강 동반자로서 누구나 손쉽고 안전하게 건강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서울 시민 모두가 건강 정보에 평등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특히 장‧노년층과 같은 디지털 소외계층이 최신 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주는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