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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Korea Health Information Service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한 환자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체계 확대 추진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8.22 15:27
  • 조회수440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한 환자 약물알레르기 정보


공유 체계 확대 추진


-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등 6개 의료기관과 시범사업 추진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원장 염민섭)환자의 약물알레르기 정보를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환자가 직접 확인하고 의료인이 진료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등 6개 의료기관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나의건강기록 앱: 건강정보고속도로 기반 모바일 앱으로, 공공·의료기관에 흩어진 개인 건강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조회·저장·관리할 수 있으며, 진료 이력·검진 결과·투약·예방접종 기록을 한 곳에서 확인 가능


참여의료기관은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부천병원, 천안병원, 구미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강원대학교병원 총 6이며 의료기관과나의건강기록 앱을 연계해 환자는 본인의 알레르기 기록을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으며, 진료 시 의료인에게 즉시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환자가 약물알레르기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진료 시 참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약물레르기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높이고 환자의 안전과 맞춤형 진료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