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기록, 쉽게 이어주는 한국 의료정보 기술 출판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7.18 12:52
- 조회수320
병원 기록, 쉽게 이어주는 한국 의료정보 기술 출판
- 의료기관과 기업이 함께 검증한‘KR Core V2’-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우리나라 병원에서 사용하는 의료데이터에 대한 전송 기술(KR Core V2)이 올해 9월에 표준으로 정식 등록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기술은 7월 14일에 열린 HL7 Korea(의장 이병기)의 행사인 FHIR 커넥타손(Connectathon)을 통해 총 7개 의료기관, 기업이 함께 모여 KR Core V2에 따라 의료정보를 잘 주고받을 수 있는지 직접 시험했고, 그 결과 참여기관 모두 문제없이 의료정보 교류에 성공하였습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앞으로도 용어·서식·기술 전반에 걸친 보건의료데이터 표준을 제공하고, 국가표준 확산과 현장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KR Core V2의 공식 표준 출판은 국내 의료데이터 기술표준의 고도화와 국제화를 동시에 실현한 의미 있는 성과로, 보건의료데이터 품질 향상 및 상호운용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