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2.29 09:17
- 조회수571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성료
– 대학생의 시선으로 설계한 홍보 성과와 개선 방안 공유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12월 19일(금), 대한상공회의소 11층 대회의실에서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 해단식은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그간의 홍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포터즈들이 직접 수행한 교내 홍보활동 사례 발표와 함께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향후 홍보 방향성에 대한 제안이 이뤄졌다.
□ 제3기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간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알리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교내 홍보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서포터즈들은 개인 SNS와 기관 공식 SNS를 활용해 카드뉴스, 영상 등 자체 제작 콘텐츠를 게시하고, 각 소속 대학 내에서 홍보 부스 운영과 홍보물 배포 등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대학생과 청년층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 활동 기간 동안 각 팀은 주제와 형식에 따라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게시해 팀별로 최대 49회, 최소 20회의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기관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 특히, 이번 해단식에서는 서포터즈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교내 홍보활동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통해 도출한 국민 눈높이의 홍보 아이디어와 개선 방향을 발표해 의미를 더했다.
○ 서포터즈들은 보건의료 데이터와 디지털 헬스 정책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과 반응을 바탕으로, SNS 콘텐츠 방향, 메시지 전달 방식,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 방안 등 실질적인 홍보 방향성을 제시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이날 해단식에서 서포터즈 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콘텐츠의 창의성, 전달력,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활동팀을 선정·시상했다.
□ 우수 활동팀으로는 ▲최우수상 헬포미팀 ▲우수상 리드레더팀 ▲장려상 유KHIS팀이 선정됐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헬포미팀 김성은 팀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보건의료 정보는 정확성뿐 아니라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고려한 전달 방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라며 “특히 ‘나의건강기록’ 앱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정보 전달의 관점과 방식을 고민한 경험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참신한 시각과 제안은 기관 홍보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 세대와 함께 보건의료 정보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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