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한국보건의료정보원

Korea Health Information Service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10.01 15:01
  • 조회수135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



- 보건의료 데이터의 보호 및 활용 기반 조성에 기여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개인정보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 정부 포상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의료 데이터의 보호 및 활용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의료 정보화 전문기관으로서 보건의료정보의 표준화, 진료정보교류,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 등 보건의료 분야의 정보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보건의료 정보화로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비전을 가지고 운영되는 기관이다.


○ 특히, 기관이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2024~2025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는 등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른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도입에 발맞춰 ‘건강정보 고속도로’ 사업을 통해 의료 마이데이터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계시스템에 대한 내부 관리계획 수립 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또한 지속 강화하고 있다.


○ 또한, AI시대에 필수적인 보건의료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위해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 개정 지원, 설명회 개최를 통해 보건의료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되고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였다.


○ 최근에는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 도입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 보안체계를 점검하고, 안전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을 위한 AX 전환 전략 수립 및 데이터 보안체계 연구 등을 추진하고 있다.


○ 무엇보다 유출사고에 취약한 수탁자의 개인정보 처리 특성을 고려하여 수탁자별 관리 등급을 부여하고 추가 교육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 이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기관 차원의 관심과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주간 운영, 개인정보 보호 슬로건 공모전, 유관기관과의 공동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등 조직 내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보건의료 데이터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민감한 정보인 만큼, 안전한 활용을 위해서는 개인정보 보호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을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댓글 (0)

등록
0 /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