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9.21 08:57
- 조회수217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동참
- 장기·인체조직 기증 인식 제고 및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뜻 모아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제9회 생명나눔 주간(9월 14일~20일)을 맞아 ‘2026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합동 캠페인으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자발적인 생명나눔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나눔 주간은 장기 등 기증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기간이다. 캠페인의 상징인 ‘희망의씨앗’은 씨앗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모습을 형상화한 생명나눔 통합 브랜드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을 통해 새로운 생명의 희망이 싹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기관 내 캠페인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주간과 장기·인체조직 기증의 의미를 알리는 홍보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생명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고, 임직원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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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8_(보도자료)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동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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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8_(사진) 캠페인 활동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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