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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Korea Health Information Service

9월 10일부터 9월 11일 까지 이틀간 2026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연례 심포지엄 개최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8.31 17:13
  • 조회수725
9월 10일부터 9월 11일 까지 이틀간
2026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연례 심포지엄 개최


- 「연결에서 혁신으로, 보건의료 AI 디지털 전환의 미래」를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9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401·402호에서 '연결에서 혁신으로, 보건의료 AI 디지털 전환의 미래'를 주제로 「2026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연례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디지털 보건의료정보 플랫폼, 의료데이터 표준화 및 상호운용성 등 보건의료정보원의 주요 사업성과를 대내외에 공유하고, 보건의료데이터의 연결과 활용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개회식에서는 개회사, 축사에 이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며, 기조연설은 백롱민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사업단장이 맡아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개방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을 주제로 발표한다.

□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의 구축과 데이터 활용, 디지털 보건의료정보 플랫폼과 보건의료데이터 인프라 혁신 등을 주제로 총 12개 세션(발표·패널토론)이 진행된다. 국내 전문가들의 발표에 이어 둘째 날에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Eric Sutherland 선임 보건경제학자, 세계보건기구 국제질병분류기구(WHO-FIC) Robert Jakob 박사, SNOMED International Rory Davidson 등 해외 전문가가 온라인으로 참여해 AI 시대 글로벌 보건의료 표준화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 발표 세션 이후에는 보건복지부 등 정부 관계자와 의료계·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이어지며, 디지털 헬스 정책을 조명하는 미디어·정책 세션도 함께 마련된다.

□ 이번 행사는 국내외 보건의료 전문가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현장 참석을 원하는 경우 심포지엄 공식 홈페이지(https://khis-symposium.kr)를 통해 9.6.(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 한국건의료정보원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KHIS_sns)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보건의료 정보화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것이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지향점”이라며, “특히 AI 전환 시대를 맞아 방대한 보건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로 연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방향을 모색하고, AI 기반 보건의료 디지털 전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논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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