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4.22 18:08
- 조회수328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지역사회 연계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확산
- 지역사업장 근로자 대상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활용 지원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지난 17일, 중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연계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확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지역사회 건강 증진 사업과 연계하여 공공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나의건강기록앱 등)를 홍보하고, 지역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중구 보건소의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검진과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이날 행사에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임직원 약 50명이 참여하여 대사증후군 검진(체성분 검사, 혈압 측정, 채혈 등)을 받고,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직원들의‘나의건강기록 앱’ 설치 지원 및 주요 기능 안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정보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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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_(보도자료)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지역사회 연계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확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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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2_(사진) 디지털 건강증진 프로그램.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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