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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Korea Health Information Service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한의과 적용 등 기반 강화 추진”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4.22 18:03
  • 조회수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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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한의과 적용 등 기반 강화 추진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2025년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기능개선사업을 통해 휴·폐업 의료기관 전자 진료기록 이관 기반을 확대하고, 비전자 진료기록 디지털 이관도 병행하여 국가 차원의 진료기록 통합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으로 자동 이관이 가능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제품을 7종에서 11종으로 확대하고, 데이터 정합성 검증 및 이관 체계를 정비하여 의원급 중심의 전국 단위 전자 진료기록 이관 기반을 마련하였다.

 

종이 형태로 보관되어 시스템 관리가 어려웠던 비전자 진료기록도 이관 사업을 통해 100개 의료기관, 120만 매를 디지털화하여 시스템으로 이관하여, 전자 진료기록 중심의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그간 보건소 중심 수기 관리 영역에 존재하던 진료기록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도 성과를 거두었다.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2025721일 개통한 이후 진료기록 사본 발급 서비스와 이관 건수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개통 후 1개월간 2,553건이던 발급 건수는 20263월 말 기준 82,455건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약 3,132% 증가(32배 증가)에 해당하며, 국민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활용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321건에 불과했던 진료기록의 시스템 이관 건수도 20263월 말 기준 845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월별 사본 발급 추이 >

사본 발급 추이

 

< 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연도별 진료기록 이관 현황 >

진료기록 이관 현황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은 의과에 한정된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의 관리 범위를 한의과까지 확대하고, 전자비전자 진료기록 이관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이번 사업은 진료기록 이관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종이 형태의 비전자 진료기록까지 포괄하여 진료기록 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의 관리 범위를 의과에서 한의과, 치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국민 편의와 의료정보의 안전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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