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4.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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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한의과 적용 등 기반 강화 추진”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2025년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기능개선」사업을 통해 휴·폐업 의료기관 전자 진료기록 이관 기반을 확대하고, 비전자 진료기록 디지털 이관도 병행하여 국가 차원의 진료기록 통합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을 통해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으로 자동 이관이 가능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제품을 7종에서 11종으로 확대하고, 데이터 정합성 검증 및 이관 체계를 정비하여 의원급 중심의 전국 단위 전자 진료기록 이관 기반을 마련하였다.
□ 종이 형태로 보관되어 시스템 관리가 어려웠던 비전자 진료기록도 이관 사업을 통해 100개 의료기관, 약 120만 매를 디지털화하여 시스템으로 이관하여, 전자 진료기록 중심의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그간 보건소 중심 수기 관리 영역에 존재하던 진료기록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도 성과를 거두었다.
□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2025년 7월 21일 개통한 이후 진료기록 사본 발급 서비스와 이관 건수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개통 후 1개월간 2,553건이던 발급 건수는 2026년 3월 말 기준 82,455건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약 3,132% 증가(약 32배 증가)에 해당하며, 국민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활용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3년 21건에 불과했던 진료기록의 시스템 이관 건수도 2026년 3월 말 기준 845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월별 사본 발급 추이 >

<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연도별 진료기록 이관 현황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사업은 의과에 한정된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의 관리 범위를 한의과까지 확대하고, 전자‧비전자 진료기록 이관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이번 사업은 진료기록 이관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종이 형태의 비전자 진료기록까지 포괄하여 진료기록 관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의 관리 범위를 의과에서 한의과, 치과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국민 편의와 의료정보의 안전성을 함께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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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_(보도자료)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한의과 적용 등 기반 강화 추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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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1_(사진) 한국보건의료정보원 C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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