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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최고 등급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4.02 14:59
  • 조회수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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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최고 등급


- 기타 공공기관 지정 2년 만에 100점대 달성13개 지표 만점 기록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실시하는 2025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100.63을 획득하여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5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등급은 최우수(95점 이상 또는 전체 상위 5%),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40점 이상), 매우 미흡(40점 미만)으로 나뉜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15개 평가지표 가운데 공공데이터 제공 주기 준수율, 공공데이터 오류신고 적기 처리율, 데이터 값 관리, 진단결과 조치, 공공데이터 제공 관련 교육 참여 등 13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하여 종합점수 100.63점으로 최고 등급을 달성하였다. 가명정보 제공 및 활용 실적을 통해 가산점(5)을 확보하며 데이터 활용 확대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이 구축·운영하고 있는 DB의 품질 제고를 위해 수행한 품질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조치 계획 수립 및 후속 조치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기관 보유 DB의 데이터 오류율 0%를 달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품질 관리 영역에서 환산점수 40점 만점을 획득하는 등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에서는 242개 기타 공공기관 중 16 기관만이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다. 보건의료 분야 기타 공공기관 매우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을 포함해 두 곳뿐이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022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고 2023첫 평가에서 보통 등급(76.51)을 획득한 바 있다. 이후 2024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우수받은데 이어 매우우수 등급이 신설된 2025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을 받으며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정보화 역량을 입증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공공데이터는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인프라라고 말하고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개선과 가명정보 활용 확대를 통해 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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