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2.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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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2026년 제1차 ESG 경영위원회 개최
- 성과 중심 ESG 추진체계 전환으로 지속가능경영 본격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2월 12일(목) 본원에서 「2026년도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2025년도 ESG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ESG 경영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025년 3개 영역 9대 전략과제 23개 세부실행과제를 100% 이행하며 ESG 실행체계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켰다. 특히 전년도 미이행 과제였던 녹색제품 구매비율을 94.9%까지 제고(전년 77.2% 대비 17.7%p 개선)하며 환경 분야 관리 수준을 대폭 향상시켰다.
□ 휴·폐업 진료기록 온라인 전환, 진료정보교류, PHR 비대면 교육·회의 등 디지털 업무 전환을 통해 연간 246.8tCO₂를 감축하고, KHIS 에코마일리지 신설 및 월별 환경 캠페인, 걷기 챌린지 등 임직원 참여형 활동을 통해 추가 16.8tCO₂를 감축하여, 총 263.6tCO₂ 탄소저감 성과를 달성했다.
□ 또한, 여가친화기업 인증 획득, 노사 합의 기반 직무급 도입, 지역사회 연계 사회공헌 확대 등 사회 분야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이사회 운영 내실화, 정보공개 확대, 내부통제 강화 등을 통해 책임·윤리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ISO 26000 기반 ESG 수준진단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위원회는 2026년을 ESG 경영 확대·전환기로 설정하고 활동 중심에서 ❶성과 중심 ESG 체계로의 전환, ❷경영평가 및 정부 가이드라인 연계 강화, ❸기관 특성 기반 핵심 ESG 과제 정립을 2026년 ESG 경영의 중점 추진 방향으로 확정했다.
□2026년도 추진계획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3대 영역에서 9대 전략과제와 21개 세부 실행과제를 수립하고, 디지털 기반 저탄소 업무혁신, 국민체감 사회적 가치 창출, 투명·책임경영 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2025년은 ESG 제도와 실행체계를 정비하고 실질적 성과를 창출한 해였고, 2026년에는 성과 중심 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정착시키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와 연계한 환경·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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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한국보건의료정보원, 2026년 제1차 ESG 경영위원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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