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2.13 12:06
- 조회수283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나눴다
-설 명절 맞아 독거노인 가정 30곳 방문 봉사-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이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이번 활동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지난해 취약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봉사 역시 그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염민섭 원장을 포함한 기관 임직원 3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후 2시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에 집결해 식료품과 생필품 등이 들어있는 새해맞이 복꾸러미 키트를 전달했다. 또 봉사활동 시 유의사항을 안내받고 2인 1조로 나눠 총 30 군데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 봉사자들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새해맞이 복꾸러미 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건강과 안전을 점검했다. 또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구축해 운영 중인‘나의건강기록*’앱을 통해 휴대폰으로 한 번에 건강 기록을 조회할 수 있도록 설치를 돕고 의료기관 방문 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렸다.
*(나의건강기록 앱) 건강정보고속도로 플랫폼과 연계된 본인 의료정보를 조회‧저장‧전송 등 통합관리할 수 있는 국민 활용 앱
○ 봉사자를 맞이한 어르신 A씨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오래간만에 집안에 온기가 도는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말하고“평소 휴대폰으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은 엄두도 못냈는데 쉽고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고맙다”라고 밝혔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이해경 관장은 “춥고 외로운 겨울, 소중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또 “관내 어르신들이 나의건강기록 앱을 건강 관리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 복지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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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 나눴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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