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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법제처,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법적 기반 조성 모색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1.18 10:52
  • 조회수646

한국보건의료정보원-법제처,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법적 기반 조성 모색


 - 14일 법제처보건복지부와 간담회 개최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14() 서울 중구 본원에서 법제처, 보건복지부와 함께 보건의료데이터의 구축 및 활용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을 비롯해 조원철 법제처장, 윤강욱 법제조정정책관, 이상현 법제조정법제관, 정준섭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정보의 수집ㆍ관리ㆍ활용 현황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한 데이터의 안전한 관리와 법적 신뢰성 확보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고충사항과 법ㆍ제도적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실질적인 확산을 위해서는 보건의료정보 표준화, 데이터 연계, 안전한 활용체계 구축 등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전문역량이 적극 발휘될 수 있는 법ㆍ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라며, “법제처보건복지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련 법안 마련과 제도 정비가 조속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준섭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은 디지털 헬스케어는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혁신을 이끌 핵심 분야라며, “개인정보 보호와 보건의료정보 활용 간 적절한 균형을 고려하여 법과 제도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확산은 국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변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력하고, 법제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회의 테이블에 앉아 있는 관계자들이
마이크와 자료를 앞에 두고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참석자들은 정장 차림으로 회의에 집중하고 있으며,
보건의료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공식 회의 장면임을 보여준다.

테이블 위에는 회의 자료, 음료, 명패, 마이크 등이 정리되어 있다.
회의실 전면에 설치된 현수막을 배경으로
참석자 전원이 일렬로 서서 주먹을 쥔 포즈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수막에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현장간담회’라는 문구와 함께
개최 일시(2025년 11월 14일), 장소(한국보건의료정보원 대회의실),
법제처 및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로고가 표시되어 있다.

참석자들은 법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데이터 활용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와 법으로 연결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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