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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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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종합병원,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신규 획득
  •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11.11 16:30
  • 조회수1,218

세명종합병원,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인증 신규 획득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세명종합병원에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서 및 현판 증정식 개최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1111() 오전 11시 서명의료재단 세명종합병원에서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증된 EMR 제품‘MetroHIS 1.0’의 사용인증을 획득한 서명의료재단 세명종합병원에 인증서와 현판이 전달하는 자리로, 환자 안전과 진료 효율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EMR 운영 노력을 공유하는 의미를 가졌다.

 

서명의료재단 세명종합병원은 2주기 EMR 제품인증 심사를 통해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등 총 16개 인증기준을 충족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

* 서로 다른 정보시스템 간 정보를 교환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


EMR 인증제는 의료기관이 사용하는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의 품질과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의료정보의 효율적 활용과 안전한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세명종합병원은 이번 사용인증을 통해, 영상검사 조회 기능을 개선·적용함으로써 임상 현장에서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성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알레르기 원인 약물과 동일한 계열 약물 처방한 경우 자동 점검해 알레르기 약물 처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환자 목록에서 동명이인 환자 선택 시 전체 동명이인 정보를 제공하고, 동명이인을 구분하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환자 정보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정확한 환자 선택과 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세명종합병원은 이러한 기능 개선을 기반으로 의료진의 진단 효율과 환자 안전을 높이는 환자 중심 EMR 환경 구축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이번 사용인증은 환자 중심의 정보시스템 구현을 향한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라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중심이 되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료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에는 회의실 공간에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세명종합병원 관계자 2명이
‘EMR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 기관’ 인증패를 함께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중앙의 인증패에는
‘EMR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 기관’이라는 문구와 함께
세명종합병원 명칭이 표기되어 있으며,
해당 기관이 공식적으로 EMR 인증을 획득했음을 나타낸다.

배경 현수막에는
‘전자 의무기록 시스템 인증 획득’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국보건의료정보원(KHIS)과 세명종합병원 로고,
인증 행사 일시 및 장소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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