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8.1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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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의료재단 익산병원,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사용인증 획득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대산의료재단 익산병원에 EMR인증서 및 현판 수여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8월 13일(수) 오전 11시 대산의료재단 익산병원에서「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인증서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익산병원에서 도입한 EMR 시스템인 이차트플러스 1.0(이온엠솔루션)*으로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사용인증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며 현판 제막식이 함께 진행되었다.
* EMR 인증제품(인증 유효기간: 2025.07.02부터 2028.07.01까지)
□ 대산의료재단 익산병원은 사용인증에서 요구하는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총 16개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하였다.
○ 이번 사용인증은 해당 EMR 제품이 의료기관에서 환자진료를 위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환자정보의 체계적 관리와 진료지원 시스템 활용, 정보보호, 진료정보공유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었다.
□ 익산병원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료환경을 구현하고자 EMR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 특히, 의약품 안전 관리를 위해 마약류 및 향정신성 의약품 등에 구분자를 활용한 시각적 표기와 함께 ‘고위험’,‘발음주의’표시를 추가해 약물에 대한 오류 처방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용 금기 용법은 자동적으로 제어해 안전성을 높였다.
○ 약물알레르기 정보는 의료진에게 직관적으로 공유되며, 알레르기 증상·원인약물·중증도 입력을 통합된 형태로 관리하고, 처방 시 경고 기능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안전한 처방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 또한 익산병원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진료정보교류(인증기준에 포함)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환자가 타 병원에서 의뢰 오거나 또는 전원을 갈 경우 의료기관 간 환자 진료정보의 전자적 전송 체계를 마련하여 환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은 “익산병원의 이번 인증은 지역의 중소 규모 종합병원이 선도적으로 디지털 전환과 환자 중심 정보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라고 하였으며,
○ EMR 인증제가 중소병원의 의료 질을 높이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생태계의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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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보도자료) 대산의료재단 익산병원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사용인증 획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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