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7.18 10:44
- 조회수1,501
「2025년 의료 AI·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관 공모 및 신청 접수
- 수요-공급 매칭 통한 의료데이터 제공, 안전 활용과 의료 AI 혁신 가속화 -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안전한 의료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해「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복지부는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24억 원을 추가 편성하여 역량 있는 의료 AI 기업과 스타트업이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데이터를 활용하여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최대 4억 원까지 지원한다.
*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 의료기관에 축적된 임상데이터를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프라와 활용 절차 구축을 지원받는 43개 의료기관(7개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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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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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대상) 의료데이터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제품·서비스(제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등)를 개발·운영하는 중소기업·스타트업 8개소 내외 ◇ (지원규모) 대형과제 최대 4억원 지원(4개소 선정), 중형과제 최대 2억원 지원(4개소 선정) ◇ (지원방식)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과 의료기관 간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 내용에 따라 데이터 제공, 분석 등에 필요한 비용을 바우처로 지급 ◇ (공모기간) ’25.7.16.~’2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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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의료 AI 산업 분야는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멀티모달·맞춤형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의료 AI 제품·서비스 개발의 마중물이 될 이번 바우처 지원으로 고품질 멀티모달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 사례가 축적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의료 AI·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공급기관(의료데이터 중심병원43개소)이 보유한 고품질 의료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기관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제품개발을 촉진하고,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마중물 사업”이라고 하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디지털헬스 혁신이 국민 건강 증진과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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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
데이터 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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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미지) |
CT, MRI, X-ray, 초음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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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
서술된 형태의 의무기록(EMR), 진단서, 수술기록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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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 데이터 |
진단코드, 검사결과 수치, 투약 이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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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믹스 데이터 |
유전체, 단백체, 대사체 정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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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신호 |
ECG, EEG, 혈압, 산소포화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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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특성 |
나이, 성별, 병력, 생활습관 등 |
수요기관 모집은 7월 16일(수)부터 8월 8일(금)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누리집(www.kh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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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5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관 공모 및 신청 접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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