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6.03.09 16:27
- 조회수794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 현장 의견 수렴”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데이터 기반 의료 AI 개발 현황 파악을 위한 간담회 개최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3월 5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하여 보건의료 데이터 기반 의료 AI 제품‧서비스 개발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성공적인 데이터 기반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이 구축한 데이터를 의료 인공지능(AI) 관련 창업 초기 기업(스타트업)·중소기업이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2025년 7월부터 신설된 사업으로, 8개 기업과 9개 의료기관이 매칭‧선정되어 건강검진, 부정맥 진단보조, 흉부질환 영상 진단 등의 분야의 AI 솔루션 개발 및 고도화로 진행하고 있다.
○ 이번 방문은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데이터를 제공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날 현장 간담회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을 비롯해, 세브란스병원 임준석 디지털헬스실장, 김현창 디지털헬스연구원장, 미라벨소프트 정종척 이사, 엔젠바이오 이창선 본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025년도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제공된 데이터의 활용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성과도출을 위한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올해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규모가 대폭 확대되어 현재 참여 수요기관 공모중(~3.17)에 있으며,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포털(k-cure.moh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의료기관의 데이터가 보건의료 혁신을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급-수요 간 신뢰‧협력의 생태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며,“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의 데이터가 의료 AI 산업 개발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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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보건의료정보원 데이터 기반 의료 AI 개발 현황 파악을 위한 간담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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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의료 AI 개발 현황 파악을 위한 간담회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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