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5.16 10:06
- 조회수917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 나의건강기록 앱과 함께하는 스마트 육아 시대 개막 -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15일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과‘영유아 건강증진과 안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본 협약에 따라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나의건강기록 앱 홍보 관련 협력 ▲영유아, 부모 및 보육 교직원 맞춤형 건강증진 및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및 양 기관 사업 관련 정보 제공 ▲양 기관의 발전 및 기관 운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협력 분야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⑴ 나의건강기록 : 나의 의료데이터를 개인 동의하에 조회, 저장, 전송할 수 있는 대국민 활용앱
○ 이 협약을 통해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관으로서 영유아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 한국보육진흥원은 주요 사업 대상자인 영유아, 부모 및 보육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더욱 편리한 건강 관리 방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나의건강기록 앱은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인 ‘건강정보 고속도로 (본인진료기록 열람지원시스템)’를 활용해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이 보유한 개인의 의료정보를 스마트폰에서 한 번에 조회, 공유할 수 있는 공공 앱이다.
○ 주요 기능으로 가족의 건강정보도 확인하고자 하는 이용자를 위해 ‘가족 추가’ 가능을 도입하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동일한 만 14세 미만 자녀의 진료기록 등을 열람할 수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국 각지에 위치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과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염민섭 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영유아, 부모 및 보육 교직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이용자와 관계자들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활용을 통한 효과적인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앞으로도 우리 원과 한국보육진흥원과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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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한 한국보건의료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 업무협약 체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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