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KHIS
- 작성일시2025.01.16 09:37
- 조회수1,029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15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독거노인 복지증진과 안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양 기관은 본 협약에 따라 ▲생활교육서비스⑴와 연계한 나의건강기록어플⑵ 및 진료정보교류 서비스 홍보 관련 협력 ▲취약 노인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지원 협력 ▲양 기관의 발전 및 기관 운영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협력 분야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⑴ 생활교육서비스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 신체적, 정신적 기능 유지 및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⑵ 나의건강기록 : 나의 의료데이터를 개인 동의하에 조회, 저장, 전송할 수 있는 대국민 활용앱
○ 이 협약을 통해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대한민국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관으로서 대한민국 취약 노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 이러한 체계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요 사업인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중 생활교육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혼자서 생활하는 취약 노인들에게 더욱 편리한 건강 관리 방안을 제공하여 자기 주도적인 건강 관리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노인 건강 관리 분야에서 나의 건강기록 앱 활용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2025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서에 ‘나의건강기록앱 이용 안내’를 추가로 수록하였다. 주요 내용은 ▲나의 건강기록앱 소개 ▲의료정보 열람 ▲주요 편의 기능 ▲앱 설치방법 ▲나의건강기록앱 설치안내 ▲설치 안내 영상[QR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국 685개소(2024.12.31.기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 지원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55만명에 대해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과 취약 노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 염민섭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활용한 건강 관리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우리 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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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보건의료정보원-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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